미국 관세 리스크와 앨버타 일자리
트럼프 행정부의 50% 관세 위협으로 인해 캐나다 전체적으로 8만 7,000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특히 앨버타주에서만 약 9,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다는 캘거리대 트레버 톰비 교수의 분석이 전해져, 제조업 및 물류·운송업에 종사하는 한인 사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에드먼턴 한인회(Edmonton Korean Canadian Association, EKCA)는 캐나다 알버타주의 주도인 에드먼턴 지역의 한인 사회를 대표하고 권익을 신장하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1963년에 처음 설립된 이후, 현지 한인들의 소통과 정보 교환, 이민 생활 적응 및 다문화 사회와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한인회는 동포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국 문화를 현지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정기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한인회는 동포 사회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활기찬 문화의 장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내기 정착민을 위한 실속 있는 생활 가이드 지원부터 모두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까지, 한인회관은 언제나 여러분을 향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서로 연결되는 연대의 힘으로 더욱 빛나는 에드먼턴 한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함께 따뜻한 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최근 에드먼턴 한인회는 기존 사무실을 떠나 새로운 한인회관(10358 172 Street NW)으로 성공적으로 이전 완료했습니다.
종합 자산 관리: 임시총회를 통해 한인회관 이전 경과 보고와 모금액 사용 투명화, 향후 회관의 효율적인 운영 및 유지보수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중심적인 소통 공간으로 안착시키는 것이 현재 최우선 사업입니다.
리더십
정부 파트너십 유지: 내부 정비와 동시에 앨버타 주정부, 주밴쿠버 총영사관, 캐나다 연방정부와의 기존 업무 협조 체계를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순회영사 서비스 대행: 주밴쿠버총영사관과 연계하여 에드먼턴 지역 동포들을 위한 순회영사 업무 사전 예약 및 장소 제공 사업을 정기적으로 수행합니다.
원격 인증 지원: 해외 거주자들을 위한 전자여권 기반의 한국 공공 웹사이트 인증서 발급 안내 등 교민들의 실질적인 행정 불편을 해소하는 지원 사업을 상시 운영 중입니다.
어린이 여름방학 캠프: 방학 기간 6세~12세 이하 한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워주는 한인회 여름캠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합니다.
전통 축제 및 기념식: 하반기에 예정된 광복절 기념식 및 교민의 날 야외 축제, 그리고 에드먼턴 최대 다문화 축제인 헤리티지 페스티벌 한국관 참가 사업을 위한 기획 및 자원봉사자 모집 등을 단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에드먼턴 한인회(EKCA)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들은 현지 한인 동포들을 하나로 묶고,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캐나다 다문화 사회에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최대 규모의 다문화 축제 중 하나인 헤리티지 페스티벌에 한국관(Korea Pavilion)을 열어 참가합니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사물놀이, 전통 무용, 태권도 시범단 공연이 현지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불고기, 잡채, 김치 등 다채로운 K-푸드를 판매하며 한국의 맛을 직접 전파하는 가장 큰 연례 문화 외교 행사입니다
매년 8월 중순, 대한민국의 광복을 기념하고 에드먼턴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대규모 야외 축제입니다.
격식 있는 공식 기념식을 마친 뒤, 인근 공원(예: 골드 바 파크 등)으로 자리를 옮겨 체육대회, 보물찾기, 노래자랑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게임과 야외 바비큐 파티를 진행합니다.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화합하는 따뜻한 축제의 장입니다.
에드먼턴 한국전 추모 위원회(KWCC)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6·25 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준 캐나다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행사입니다.
매년 7월 종전 기념일 등을 전후해 기념비 앞에서 추모식을 거행하며, 생존해 계신 현지 참전 용사분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하여 감사패를 전달하고 보은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여름방학 어린이 캠프: 방학 기간 한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워주는 문화체험 캠프를 운영하여 차세대 뿌리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HAHA 시니어 프로그램: 교민 사회 내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 강좌, 문화 여가 활동 등을 지원하며 은퇴 후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돕는 정기 모임입니다.
우리 커뮤니티의 중심, 에드먼턴 한인회에서 최신 공지사항과 로컬 뉴스, 그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가장 빠르게 공유합니다. 여러분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줄 따뜻한 동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한인회 뉴스
주요행사안내
공지사항
Sep 1, 2026 5:12 p.m.
트럼프 행정부의 50% 관세 위협으로 인해 캐나다 전체적으로 8만 7,000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특히 앨버타주에서만 약 9,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다는 캘거리대 트레버 톰비 교수의 분석이 전해져, 제조업 및 물류·운송업에 종사하는 한인 사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Sep 1, 2026 5:11 p.m.
: 연방 및 주정부의 유류세 한시 감면 조치가 9월 7일(노동절)부로 종료되어, 휘발유는 리터당 10센트, 경유는 4센트 인상되어 원상 복구됩니다. 출퇴근 거리가 긴 한인 직장인이나 비즈니스 차량을 운행하는 분들은 연휴 전 미리 주유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1]
Sep 1, 2026 5:10 p.m.
: 트럼프 행정부의 50% 관세 위협으로 앨버타에서만 9,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물류·운송업이나 무역 및 유통업에 종사하는 한인 소상공인들이 8월 말부터 자금 유동성 확보 및 공급망 다변화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Sep 1, 2026 5:09 p.m.
토론토(온타리오)의 높은 주거비와 생활비를 피해 앨버타주로 이주하는 한인 가구와 워킹홀리데이·유학생 비율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앨버타 한인 최대 커뮤니티 포털인 CN드림 웹사이트의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과거 3,500건에서 최근 하루 평균 4만 1천 건(한 달 조회수 133만 건)으로 폭증한 지표가 이를 증명하며, 신규 정착 정보 수요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Sep 1, 2026 5:09 p.m.
: 재외동포청과 주밴쿠버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한 통합민원서비스 온라인 화상상담회 이후, 원격 민원 처리에 대한 한인들의 피드백과 수요 조사가 8월 말까지 활발히 공유되었습니다. 영사관 방문이 어려운 앨버타 교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1]
Sep 1, 2026 5:08 p.m.
캘거리한인여성회가 가을 학기 개학에 맞춰 추진 중인 청소년 리더십 &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토·멘티 매칭 작업이 8월 말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한인 2세들의 현지 적응과 진로 상담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Sep 1, 2026 5:07 p.m.
9월 26일 캘거리 시청 빌딩에서 열리는 다문화 공존 캠페인 KSSC Beyond Race 행사를 앞두고, 8월 말 현재 한인 청소년 및 성인 자원봉사자 모집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한인 사회의 위상을 주류 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ep 1, 2026 4:56 p.m.
캐나다 연방정부가 발표한 700여 개 보복 관세(Surtax) 대상 품목의 세부 카테고리와 구체적인 제품군을 관세율(15%, 25%, 50%) 및 알버타 한인 가정이 마트에서 자주 사는 실생활 품목 기준으로 조목조목 디테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Aug 28, 2026 6:02 p.m.
1. 🏠 한인 가정 (소비자)의 서바이벌 가이드
Aug 28, 2026 5:58 p.m.
Aug 28, 2026 5:57 p.m.
알버타주 정부가 8월 27일 자로 신규 통합 면허증 제도를 발표했습니다. 한인 이민자 및 유학생들도 면허증 갱신이나 신규 발급 시 변경된 절차를 숙지해야 합니다. [1]
Aug 23, 2026 1:44 p.m.
내용: 캘거리 지역에 새로 정착하는 이민자 및 난민 가정 학생들의 현지 적응을 돕는 유스 프로그램 RISE(RISE Program)가 도입 10주년을 맞아 주말 동안 대대적인 축하 행사를 가졌습니다. 자녀 교육이나 이민 정착 지원에 관심 있는 한인 신규 이민자 가정이 눈여겨볼 만한 우수 공공 프로그램입니다. [1]
Aug 28, 2026 5:56 p.m.
8월 마지막 주를 맞아 알버타주 한인들이 챙겨야 할 주정부·연방정부 복지 보조금이 대거 지급되었습니다. 계좌 입금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Aug 23, 2026 1:42 p.m.
현재 캐나다 경제를 완전히 뒤흔들고 있으며, 모든 한인 비즈니스(식당, 소매업, 무역) 및 일반 가계에 직격탄을 날릴 초대형 뉴스입니다. [1, 2]
Aug 23, 2026 1:41 p.m.
Aug 20, 2026 2:32 p.m.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불어 선발 보도
Aug 20, 2026 1:37 p.m.
캐나다 연방 이민부(IRCC)가 알버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AAIP)에 올해 쿼터 200장을 추가로 배정함에 따라, 2026년 총 쿼터가 기존 6,403장에서 6,603장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주정부는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5개 스트림의 대규모 선발 결과를 19일 최종 공표했습니다. [1, 2, 3]
Aug 19, 2026 8:34 a.m.
8월 17일과 18일, 올가을(10월 19일) 예정된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Referendum)를 둘러싼 주정부와 연방정부, 그리고 원주민 사회 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특히 17일 에드먼튼 시청에서 열린 ‘조약 6호(Treaty 6) 150주년 기념식’에 알버타 주정부 인사가 단 한 명도 참석하지 않으면서 원주민 리더들이 주정부를 향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1, 2]
Aug 19, 2026 8:33 a.m.
알버타주 정부가 신분 도용을 막고 자격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종이 건강보험 카드에 최초로 만료일(Expiry Date)을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글로벌 뉴스(Global News) 등이 8월 17일 집중 보도했습니다. [1]
Aug 15, 2026 9:10 a.m.
고물가 시대에 전기세, 가스비 등 공공요금 부담을 줄여주는 주정부 환급 프로그램 소식입니다.
Aug 15, 2026 9:01 a.m.
알버타 주정부가 가뭄 대책과 인구 증가에 대비해 장기적인 수자원 확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1]
Aug 15, 2026 8:59 a.m.
오는 10월 19일로 예정된 알버타주 대규모 주민투표(Referendum)를 두 달 앞두고 Elections Alberta(알버타 선거관리위원회)가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1]
Aug 15, 2026 8:58 a.m.
알버타 집권당(UCP)이 추진하던 학교 내 정치색 배제 및 중립성 법안 중 일부 핵심 조치의 도입이 새 학기(9월)를 앞두고 전격 연기되었습니다. [1, 2]
Aug 15, 2026 8:56 a.m.
알버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AAIP)은 쿼터 제한과 절차 개편으로 인해 과거보다 경쟁이 매우 치열해진 상태입니다. [1, 2, 3]
Aug 24, 2026 8:35 a.m.
지난 8월 23일, 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이 에드먼턴 한인회를 방문하여 지역 동포들과 뜻깊고 감동적인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정계 인사의 발걸음을 넘어, 한인 사회의 결속을 다지고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나아가려는 한인회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이 빛난 자리였습니다.
Aug 19, 2026 8:49 a.m.
캐나다 에드먼턴 한인회가 주최한 제 81 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아름다운 카필라노 공원에서 뜻깊게 거행되었습니다. 내일이면 백수가 되시는 윤석길 할아버지의 lead로 진행된 만세삼창은 이 기념식의 Apex를 장식하였습니다.
Aug 17, 2026 12:25 p.m.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사일시: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11시 | 장소: Capilano Park
Aug 13, 2026 1:14 p.m.
[이사회 보고] 집행부 조직 개편 및 인사 이동 안내
Aug 10, 2026 8:30 a.m.
2026년 8월은 알버타주 공식 '한국 유산의 달(Korean Heritage Month)'로 지정되어 교민 사회 전반에서 대규모 행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1, 2]
Aug 9, 2026 10:21 a.m.
장윤성 선생님의 멋진 소고에 덧붙여 이번 헤리티지 행사에서 조용하지만 한국관을 빛내준 프로그램이 하나 더 있어서 추가하고자 합니다.
Aug 9, 2026 8:24 a.m.
한국관 소고”
Aug 25, 2026 9:52 a.m.
《The Sea of Torches》 책 내용 및 특징
Aug 25, 2026 3: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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