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 소고”
올해 Heritage Festival 의 한국관은 건설현장으로 비유하면 삼성건설의 섬세함과 현대건설의 강한 추진력이 collaboration 된 에드먼턴 한인회의 또 하나의 작품이라고 사료됩니다.
때로는 섬세함과 강한 추진력이 부딪치는 경우도 있었지만 현명한 staff들이 그때마다 지혜롭게 대처하여 critical path는 순적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K-pop dance, K-food로 세계를 하나로, 세대를 하나로 이어준 한국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는, 한인회가 화합하여 합력하면 그 어느때보다도 강한 추진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든 기획과 설계, 그리고 Mobilization, 본행사 운영, Demobilization 에 지혜와 시간과 헌신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주신 한인회 Staff진들과 많은 봉사자 분들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의 체험하였으니 - 이제 마무리를, 모든 공정이 상세히 빠짐없이 집대성된 행사 “Manual”로 완성하여 - 내년행사에는 더욱 아름다운 꽃을 피워 세계속에 한국의 향기를 전파하고 많은 수확을 거두어 들이는, 세계로 힘차게 비상하는 선진 한인회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행사 진행Staff진들 모두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임을 보면서도, 충직한 시다바리가 되어주지 못하고, 이리기웃 저리기웃 우왕좌왕, 놀고먹은 봉사자 장윤성 드림 -
(내년엔 안 불러줄것 같아••ㅠ)
회원 장 윤성
Add comm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