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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주와 캐나다 전역의 알찬 소식은 물론, 우리 에드먼턴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까지 한눈에 확인하는 소통의 장이 열립니다! 한인 동포 여러분의 캐나다 삶에 힘이 될 생생한 뉴스와 유익한 정보가 매주 찾아오니, 자주 방문하셔서 유익한 인사이트를 채워가세요.

에드먼턴 ER(응급실) 적체 심화

알버타 보건당국(AHS) 데이터에 따르면, 알버타주에서 응급실 대기 시간이 가장 긴 지역으로 에드먼턴 존(Edmonton Zone)이 꼽혔습니다. 위급 상황이 아닐 경우 헬스링크(811)나 지역 클리닉을 먼저 이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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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LRT 캐피탈 라인 주말 폐쇄

: 에드먼턴 시내 Capital Line LRT 북쪽 구간이 8월 7일(금) 오후 8시부터 8월 9일(일) 오전 8시까지 주말 동안 임시 폐쇄됩니다. 해당 구간은 대체 버스가 운행되므로 주말 이동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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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고용 시장 ‘폭증’ (에너지 부문 정체)

7만 9,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증가하며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용 증가율(3%)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과거와 달리 오일·가스 등 에너지 산업의 채용은 제자리걸음이며, 실제 성장은 보건 의료, 사회복지, 공공 행정 분야가 견인하고 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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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한인의 날 축제 개최

8월 8일(토) 캘거리 한인회가 주최하는 ‘2026 한인의 날 축제(Korean Day Festival)’가 캘거리 다운타운 야외 무대(311 8 St SW)에서 열립니다. 한인 밴드 DMG의 라이브 공연(오후 3시~4시)을 비롯해 다양한 한국 음식과 문화 체험 부스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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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여행 주의보 업데이트

:캐나다 연방 정부는 한국 전역에 지속되는 심각한 폭염과 관련하여 한국을 방문 중이거나 방문 예정인 캐나다 시민권자들에게 정부 여행 조언 및 주의보 페이지를 상시 확인하라는 안전 경보를 업데이트했습니다. 해외 체류 시 무료 비상 연락 서비스인 ROCA 등록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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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아동·가족 보조금(ACFB) 인상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알버타 아동·가족 보조금이 인상되어 분기별 지급일인 8월 27일에 가구당 입금됩니다. 자녀 1인 가구는 연 최대 2,311달러, 4인 이상 가구는 연 최대 5,882달러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한인 양육 가정의 가계 부담이 일부 완화될 전망입니다.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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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에드먼턴 LRT 열차 교체 추진

: 에드먼턴 시가 45년 이상 운행된 노후 LRT 열차를 교체하기 위해 한국의 현대로템과 2억 2,06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고 고상 경전철 32대를 도입합니다. 디자인 작업은 올해 시작되며, 오는 2029년~2030년 사이에 순차적으로 인도되어 캐피탈 라인과 메트로 라인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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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근무자 캐나다 파견 LMIA 면제 기준 강화

주말 사이 연방 이민부는 임시 외국인 근로자(TFW) 제도를 단속하기 위해 기업들이 주재원이나 해외 인력을 파견할 때 활용하던 LMIA(노동시장영향평가) 면제 기준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한인 지사 및 진출 기업들의 인사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뱅쿠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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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잠근 캐나다, 신규 영주권 20% 급감

캐나다 정부가 주택난과 공공서비스 부담 완화를 위해 이민 문턱을 높이면서, 올해 1분기 신규 영주권 취득자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8만 3,130명)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유학생 비자 발급도 24% 감소했으며, 특히 인도계 이민자가 반토막 났습니다.뱅쿠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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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캘거리 한인의 날 축제 개최 (8월 8일)

 캘거리 한인회가 주최하는 동포 사회 최대 축제가 8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캘거리 다운타운 LOT 6(311 – 8 St SW)에서 대규모로 열립니다. 전통 문화 공연, K-팝, 한국 먹거리 부스 등이 밤늦게까지 이어지며 현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문화 축제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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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에드먼턴 헤리티지 페스티벌(Edmonton Heritage Festival 2026) 개막

2026 에드먼턴 헤리티지 페스티벌(Edmonton Heritage Festival 2026)은 다문화주의를 기념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3일간의 축제입니다. [이 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은 도시를 떠나지 않고도 세계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문화 음악과 춤부터 예술, 공예, 음식까지 모든 것을 2026 에드먼턴 헤리티지 페스티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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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조금 및 주거 지원

: 8월 4일부터 알버타 주정부(Alberta Student Aid)의 1억 700만 달러 규모 학생 장학금 및 보조금 신청이 시작됩니다. 또한 하반기 육아 보조금 지급액 등이 조정되면서 빠듯한 이민 살이를 하는 한인 가정의 숨통이 다소 트이게 되었습니다.C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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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소견 없는 CT·MRI 검사 허용

알버타주에서 의사의 리퍼럴(의뢰) 없이도 본인 부담 하에 민간 클리닉에서 MRI나 CT 검사를 바로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변경되었습니다. 그동안 긴 대기 시간으로 고통받던 암 환자나 정밀 진단이 급한 한인 환자들에게 대안이 생겼습니다. C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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