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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주와 캐나다 전역의 알찬 소식은 물론, 우리 에드먼턴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까지 한눈에 확인하는 소통의 장이 열립니다! 한인 동포 여러분의 캐나다 삶에 힘이 될 생생한 뉴스와 유익한 정보가 매주 찾아오니, 자주 방문하셔서 유익한 인사이트를 채워가세요.

미국 관세 리스크와 앨버타 일자리

트럼프 행정부의 50% 관세 위협으로 인해 캐나다 전체적으로 8만 7,000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특히 앨버타주에서만 약 9,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다는 캘거리대 트레버 톰비 교수의 분석이 전해져, 제조업 및 물류·운송업에 종사하는 한인 사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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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유류세 감면 종료 (주유 팁)

: 연방 및 주정부의 유류세 한시 감면 조치가 9월 7일(노동절)부로 종료되어, 휘발유는 리터당 10센트, 경유는 4센트 인상되어 원상 복구됩니다. 출퇴근 거리가 긴 한인 직장인이나 비즈니스 차량을 운행하는 분들은 연휴 전 미리 주유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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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 폭탄 우려에 따른 한인 자영업계 긴장

: 트럼프 행정부의 50% 관세 위협으로 앨버타에서만 9,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물류·운송업이나 무역 및 유통업에 종사하는 한인 소상공인들이 8월 말부터 자금 유동성 확보 및 공급망 다변화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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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에서 앨버타로 '한인 서부 이동' 급증

토론토(온타리오)의 높은 주거비와 생활비를 피해 앨버타주로 이주하는 한인 가구와 워킹홀리데이·유학생 비율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앨버타 한인 최대 커뮤니티 포털인 CN드림 웹사이트의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과거 3,500건에서 최근 하루 평균 4만 1천 건(한 달 조회수 133만 건)으로 폭증한 지표가 이를 증명하며, 신규 정착 정보 수요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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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통합민원서비스 화상상담회 모니터링

: 재외동포청과 주밴쿠버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한 통합민원서비스 온라인 화상상담회 이후, 원격 민원 처리에 대한 한인들의 피드백과 수요 조사가 8월 말까지 활발히 공유되었습니다. 영사관 방문이 어려운 앨버타 교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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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C Beyond Race 자원봉사 모집 활성화

9월 26일 캘거리 시청 빌딩에서 열리는 다문화 공존 캠페인 KSSC Beyond Race 행사를 앞두고, 8월 말 현재 한인 청소년 및 성인 자원봉사자 모집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한인 사회의 위상을 주류 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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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난민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RISE' 10주년 행사 (8월 22일 토요일)

내용: 캘거리 지역에 새로 정착하는 이민자 및 난민 가정 학생들의 현지 적응을 돕는 유스 프로그램 RISE(RISE Program)가 도입 10주년을 맞아 주말 동안 대대적인 축하 행사를 가졌습니다. 자녀 교육이나 이민 정착 지원에 관심 있는 한인 신규 이민자 가정이 눈여겨볼 만한 우수 공공 프로그램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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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마라톤 대회, '거리 측정 오류' 파문

내용: 8월 18일 저녁, 에드먼튼 마라톤 조직위원회는 지난 주말 개최된 대회 코스 중 일부 구간의 거리 측정이 잘못되었다고 공식 인정했습니다. 보스턴 마라톤 등 국제 대회 참가 자격(Qualifying Time)을 얻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린 참가자들의 기록이 무효화될 위기에 처해 러너들의 거센 항의와 환불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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