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첫 한인 정치 도전자의 헌사: 1988년 한인 최초로 연방 선거(신민당 NDP 후보)에 출마했던 한인 정계 인사가, 지난 8월 21일 선종한 고(故) 최규식 신부님께 바치는 깊은 감사의 편지가 캐나다 한국일보 등 한인 매체를 통해 공개되어 동포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척박했던 초기 한인 이민 사회의 정치 참여 역사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
- 2026 에드먼턴 국제영화제(EIFF) 개최 예고: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NFB)의 주요 애니메이션 단편 4편이 이번 에드먼턴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는 공식 발표가 8월 28일 있었습니다. 이 중 아동 도서가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친숙한 토론토 기반 아티스트 딜런 글린(Dylan Glynn)의 작품 등이 포함되어 있어, 주말을 맞아 에드먼턴 한인들의 문화 여가 선택지가 넓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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