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마틴 상원의원, 에드먼턴 한인회 전격 방문… 따뜻한 소통 속에서 한인 사회의 ‘새로운 내일’을 열다
지난 8월 23일, 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이 에드먼턴 한인회를 방문하여 지역 동포들과 뜻깊고 감동적인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정계 인사의 발걸음을 넘어, 한인 사회의 결속을 다지고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나아가려는 한인회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이 빛난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