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드먼턴 주택시장 '구매자 중심(Buyer's Market)' 공식 전환 (9월 초 통계)

Published on September 15, 2026 at 7:37 p.m.

 

  • 상황: 앨버타주 내 주거비 및 렌트비 상승이 최고조에 달하자 서민 경제가 한계에 봉착, 주택 매수 심리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8월 말 공식 통계에 따르면 신규 매물은 쌓이는 반면 매매량과 주택 가격이 동반 하락세를 보여, 시장 주도권이 완연히 '구매자(Buyer)'에게 넘어갔습니다. [1]
  • 한인 영향: 집을 처분하려는 한인 분들은 매매 기간을 길게 잡아야 하며, 첫 집을 장만하려는 분들에게는 가격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기회입니다. 다만, 최근 주거난으로 인해 주택 지하(Basement)를 불법 임대 주는 사례가 늘면서 주정부가 안전 규정 및 세금, 보험 위반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으니 임대인·임차인 모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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