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버타 주정부(UCP)는 9월 30일 연방 공휴일 지정을 거부하고 개별 재량에 맡겼으나, 캘거리 시의회는 9월 30일을 시 공공 부문 공식 휴일로 지정했습니다. 한인 자영업자나 직장인들은 소속된 사업장이나 관공서의 휴무 여부를 미리 파악해 스케줄을 관리해야 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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