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황: 대니얼 스미스(Danielle Smith) 알버타 주총리는 9월 30일 자 공식 발표를 통해 알버타 전역(도로변, 농지, 공공부지)의 불법 쓰레기 및 폐기물 무단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최대 100만 달러의 벌금과 6개월 징역형 처벌이 가능한 초강력 법안을 연내 발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1, 2]
- 세세한 대처방안:
- 한인 비즈니스(건설, 리모델링, 요식업 등) 주의: 상업용 폐기물이나 대형 쓰레기 배출 시 반드시 정식 허가된 폐기물 처리 업체를 이용하고 영수증을 보관해야 합니다. 미허가 대행업체가 무단 투기할 경우 원소유주(지정 기업)까지 연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막대한 벌금 폭탄을 맞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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