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의 저스틴 라이트(Justin Wright) 1차·예방보건서비스부 장관이 대규모 질병 스크리닝 및 조기 발견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9월 5일부터 8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을 방문 중입니다. [1, 2]
- 목적: 한국의 우수한 건강검진 및 예방 의료 시스템을 알버타주에 도입하여, 주 내 진단 이미지 접근성을 높이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함입니다. 향후 알버타 내 의료 서비스 환경이 한국식으로 개선될 여지가 있어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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