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쿠버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앨버타 주정부가 다가오는 10월 19일, 비영주권자(임시 체류자)의 주정부 사회 프로그램 이용을 제한하는 5개 문항의 주민투표를 강행합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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