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앨버타주 내 차량 도난 회수율은 71%로 타주에 비해 높지만, 타주에서 도난당한 차량을 앨버타로 가져와 불법 재등록하는 범죄 경유지로 이용되는 사례가 많아 교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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