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방 이민부(IRCC)가 알버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AAIP)에 올해 쿼터 200장을 추가로 배정함에 따라, 2026년 총 쿼터가 기존 6,403장에서 6,603장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주정부는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5개 스트림의 대규모 선발 결과를 19일 최종 공표했습니다. [1, 2, 3]
- 한인 사회에 미치는 영향: 이번 추가 쿼터와 최근 선발은 헬스케어, 농업, 테크, 건설, 그리고 농촌 갱신 스트림(Rural Renewal Stream)에 집중되었습니다. 알버타 외곽 지역이나 소도시에서 영주권을 준비 중인 한인 신청자들에게는 실질적인 문호가 넓어진 셈입니다. [1, 2]
- 주의할 점: 주정부는 최근 기업가 스트림(Entrepreneur Streams)의 자격 요건을 명확히 다듬고, 의향서(WEOI) 시스템에 급여 및 근무 시간 입력 필드를 추가하는 등 검증을 꼼꼼히 하고 있습니다. 영주권을 목표로 하는 한인들은 알버타 이민 공식 업데이트를 통해 본인의 직군과 바뀐 규칙을 수시로 대조해야 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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