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주정부가 연방 정부의 이민자 수 수용 정책에 반발하며, 임시 체류자에 대한 복지 축소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 사회적 권리 제한 투표: 오는 10월 19일, 영주권이 없는 임시 체류자(유학생, 취업 비자 소지자)의 주정부 의료 혜택(AHCIP) 제한 및 자녀 공교육 대기 기간 설정 등을 골자로 하는 주민투표가 예고되어 한인 가정이 직접적인 사정권에 들어왔습니다.
- 운전면허 및 헬스케어 통합: 7월부터 알버타 운전면허증 및 ID 카드 카드가 헬스 넘버(Health Number)와 시민권 마커(Citizenship Marker)를 포함한 통합 카드 1장으로 전면 개편되었습니다. 이는 체류 신분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하겠다는 주정부의 규제 강화 의도로 풀이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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