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알버타 주정부 이민(AAIP)은 선착순 접수 대신 새로운 의향서(EOI) 점수제 시스템을 전면 가동 중입니다. [1]
- Rising Cut-off (점수 상승세): 7월 말 치러진 AAIP 주정부 Express Entry 드로우 결과, 건설 부문 합격선이 65점, 농업 부문이 56점으로 올해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점수 경쟁이 치열해지며 합격 컷오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1, 2]
- 쿼리 소진 임박 (관광·외식업 비상): 알버타주의 2026년 총 노미네이션 쿼리 중 남은 잔여 쿼리는 2,711개입니다. 특히 한인 취업자가 많은 관광·호스피탈리티 스트림(Tourism and Hospitality Stream)은 잔여 쿼리가 단 27개만 남아 있어 사실상 선발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1]
- 신설 비용 주의: 2026년부터 워커 EOI(Worker Expression of Interest) 등록 시 $135의 신설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유학생과 워홀러들은 접수 시 유의해야 합니다. [1]
- 신규 구제책 도입: 비자 만료 등으로 신분을 상실한 임시 체류자(Out-of-status)를 위해, 기존과 달리 일단 방문자(Visitor) 신분으로 합법적인 체류를 복원(Restore)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유연한 연방 신규 패스웨이가 도입되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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