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태 개요: 앨버타주 캘거리의 캐나다 정골의학 치료 연구소(CIOT)와 포티지 컬리지(Portage College) 연계 프로그램을 마친 졸업생 500여 명의 졸업 후 워크퍼밋(PGWP)이 집단 거절되었습니다.
- 원인: 이민부(IRCC)가 6월 24일 지침을 개정하며 "비학점 과정은 취업비자 불허 대상"이라는 조항을 소급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입학한 2023년에는 없던 규정이라 유학생들은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집단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15일 이내에 재심 청구 등 법적 대응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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