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년간 여름마다 산불 연기로 고통받던 알버타가 올해는 역대급 '폭우 폭탄'을 맞았습니다. 특히 에드먼턴은 6월과 7월에만 수백 mm의 기록적인 비가 쏟아지며 1953년의 역사적 강수량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로 인해 도시 곳곳의 도로가 침수되고 싱크홀(땅꺼짐 현상)과 정전이 속출하여 출퇴근길 안전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1, 2, 3, 4] 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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