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보도에 따르면 캘거리의 한 한인 집주인이 욕실과 침실 화재경보기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세입자들을 도촬하다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인 여성을 노렸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밴쿠버와 토론토 등 추가 피해 여부도 수사 중입니다. [1, 2]
다운타운 치안 악화와 워홀러 불안 Next »
Add comm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