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한인회 소식 에드먼턴 한인단체장 간담회 열려

에드먼턴 한인단체장 간담회 열려

564
0
SHARE

에드먼턴 한인회(회장 조용행)에서는 지난 2월 9일(토) 에드먼턴 주요 한인단체장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노인회 전옥자 회장과 김성욱 이사장, 여성회 조희양 회장, 문학회 조율리 회장, 실업인협회 김용출 이사장, 라이온스클럽 손영순 회장, 시니어골프회 이재웅 회장, 세종문화재단 남기출 이사장, 장덕수 이사, 조순익 이사 그리고 한인회에서 한인회 조용행 회장, 정중호 이사장, 노웅규 부회장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세종문화재단에 대한 여러 궁금증들을 묻고 재단측에서는 이 의문들을 파악해 답변을 준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간담회가 열리기 전, 에드먼턴을 방문중이던 연아 마틴 연방 상원의원이 이기현 한인회 제2부회장(KWCC 회장)의 안내로 간담회가 열린 장소에 찾아와 격려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이는 에드먼턴 동포사회를 치하하며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 자리에서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동행한 연합보수당 데이빗 도워드(David Dorward) 예비내각 재무부장관은 다가오는 총선에 지지를 호소하며 한인사회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기회를 가졌다.

조용행 한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짝수달 두번째 토요일 오후 2시에 정례화된 한인단체장,이사장 간담회를 한인회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열띤 세시간의 의견교환을 마치고 폐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