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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한국정부 정보/ 캐나다 시민권자 한국방문시 비자 발급 필수

Author
ekca
Date
2020-04-20 13:46
Views
671
"코로나 19을 이겨냅시다! 에드먼턴한인회가 함께 합니다"

그동안 캐나다 국적자는 한국으로 무지바 입국이 가능했지만,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4월13일부터 무비자 입국(무사증 입국)이 잠정 정지 되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 시민권자(캐나다 국적자)로서 한국 방문을 계획하신다면 비자를 필히 신청.발급받아야 하며 긴급성이 인정되지 않는 비자는 발급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캐나다 영주권자는 비자 발급 대상자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1. 모든 비자는 원칙적으로 최소 2주 이상의 심사 기간을 거칩니다. (3~4주 소요 예상)
- 다만, 외교, 공무 목적, 투자기술 제공 등 필수적 기업활동 목적, 가족 사망 등 인도적인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심사기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 40세 이상 신청자의 경우 건강상태 확인을 위한 인터뷰 실시(전화 인터뷰 가능)

2. 별도의 안내가 있을때까지 모든 비자는 단수비자로만 발급이 됩니다.
기존의 재외동포비자(F4)와 같은 장기체류 비자도 단수비자로만 발급됩니다.

3. 긴급성이 인정되지 않는 모든 단수비자는 발급이 불가합니다.
친지 방문, 관광(의료관광 포함) 등 방문 사유가 긴급하지 않은 경우 발급되지 않습니다.

4.모든 비자신청에는 코로나 증상관련 의료기관의 진단서와 본인의 격리동의서, 건강상태확인서를 추가로 제출해야합니다.
- 건강 확인서(Health Condition Report Form): 총영사관 웹사이트에서 해당 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본인이 작성
- 격리 동의서(Consent to quarantine): 총영사관 웹사이트에서 해당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본인이 작성
- 병원 진단서: 사증 신청일로부터 48시간 이내 검사를 받은 병원 진단서만 인정.
양식은 별도로 없으나 진단서 내용에 발열, 기침, 오한, 두통, 근육통, 폐렴 항목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의사의 성명과 서명, 병원 명칭과 연락처가 표기되어야 함.
*장기 사증 신청자는 결핵진단서 추가 제출

5.제3국 장기체류자가 경유 목적으로 단기비자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관련 항공편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주밴쿠버총영사관 해당 웹사이트 바로가기:
http://overseas.mofa.go.kr/ca-vancouver-ko/brd/m_4574/list.do

작성일: 0420-2020
작성자: 에드먼턴한인회